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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대출

대출 비교 계산기

금리·기간·상환방식이 다른 두 대출을 나란히 놓고 총이자 차액을 냅니다.


두 안이 공유하는 원금

A안

고정금리 기준

20년 = 240

원금을 언제 갚는지

B안

고정금리 기준

20년 = 240

원금을 언제 갚는지

B안이 아끼는 이자

₩12,331,935

B안이 월 부담도 총이자도 유리합니다.

이 숫자의 근거

A안 이자 ₩45,435,323
B안 이자 ₩33,103,388
차액 ₩12,331,935
A안 첫 달
₩605,980
B안 첫 달
₩554,598
월 부담 차이
₩51,382
항목별 비교 (원금 ₩100,000,000)
항목A안B안차이
조건4.00% · 240개월3.00% · 240개월—
상환방식원리금균등상환원리금균등상환같음
첫 달 납입액₩605,980₩554,598₩51,382
총이자₩45,435,323₩33,103,388₩12,331,935
총상환액₩145,435,323₩133,103,388₩12,33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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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대출 비교란

대출을 고를 때 보는 숫자는 둘입니다. 매달 나가는 돈과 끝까지 냈을 때 총액입니다. 문제는 이 둘이 자주 어긋난다는 점입니다. 기간을 늘리면 월 납입액은 줄지만 총이자는 늘어납니다. 원금균등상환은 총이자가 적지만 첫 달 부담이 가장 큽니다. 만기일시상환은 매달 이자만 내니 가장 가볍지만 총이자는 최악입니다. 한쪽 숫자만 보고 고르면 반대쪽에서 손해를 봅니다. 이 계산기는 두 조건을 나란히 놓고 월 부담이 가벼운 쪽과 총이자가 싼 쪽을 각각 짚어 줍니다.

02어떻게 계산하나

같은 원금을 두 가지 조건으로 각각 상환 계산한 뒤 차액을 냅니다. 각 조건의 계산은 대출 상환 계산기와 완전히 같은 식을 씁니다. 원리금균등은 원금에 월이율과 (1+월이율)의 회차 제곱을 곱하고 (1+월이율)의 회차 제곱에서 1을 뺀 값으로 나눕니다. 원금균등은 원금을 회차로 나눈 값에 그 달 잔액의 이자를 더하고, 만기일시는 매달 원금 전액의 이자만 냅니다. 두 안의 첫 달 납입액과 총이자를 각각 빼서 어느 쪽이 얼마나 유리한지 보여줍니다.

03유사 개념과의 차이

금리 1%포인트 차이는 생각보다 큽니다. 1억원을 20년간 빌릴 때 연 4%와 3%의 총이자 차이는 1,233만원입니다. 반면 기간 차이는 방향이 반대입니다. 1억원을 연 3%로 빌릴 때 20년이면 월 55만원에 총이자 3,310만원, 30년이면 월 42만원에 총이자 5,178만원입니다. 월 13만원을 아끼는 대가로 이자를 1,867만원 더 냅니다. 금리는 낮출수록 무조건 이득이지만 기간은 그렇지 않습니다.

04언제 쓰나요

  • 두 은행의 대출 조건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고를 때
  • 대환대출로 갈아탈 때 실제 절감액을 계산할 때
  • 기간을 늘려 월 부담을 낮출지 판단할 때
  •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무엇을 택할지 정할 때
  •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예상치를 견줄 때

05계산 기준 전체 공개

  • 두 안 모두 같은 원금을 가정합니다.
  • 거치기간은 두지 않습니다 — 거치가 필요하면 대출 상환 계산기를 쓰세요.
  • 고정금리 기준이며 변동금리의 금리 변동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 근저당 설정비 등 부대비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 월 이자율은 연이자율 ÷ 12로 계산합니다.
  • 입력 상한은 원금 1,000억원 · 기간 600개월 · 금리 30%입니다.
  • 유리한 쪽 판정은 총이자 기준이며, 월 부담 판정은 첫 달 납입액 기준입니다.

06활용 팁

갈아타기를 계산할 때는 남은 원금과 남은 기간을 넣으세요. 처음 빌린 금액과 원래 기간을 넣으면 절감액이 부풀려집니다. 그리고 여기서 나온 절감액에서 중도상환수수료를 빼야 실제 이득입니다. 수수료는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로 뽑을 수 있습니다.

07자주 묻는 질문

월 납입액이 싼 쪽이 유리한 것 아닌가요?

아닙니다. 기간을 늘려 월납을 낮추면 총이자는 오히려 커집니다. 이 계산기가 두 숫자를 함께 보여주는 이유입니다.

대환대출 절감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A안에 지금 대출의 남은 원금·남은 기간·현재 금리를, B안에 새 대출 조건을 넣으세요. 나온 차액에서 중도상환수수료를 빼면 실제 이득입니다.

변동금리는 어떻게 비교하나요?

예상 금리를 몇 가지 넣어 범위를 보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금리가 얼마나 올라야 고정금리와 같아지는지 찾아보세요.

중도상환수수료는 왜 포함되지 않나요?

수수료는 경과 기간과 약정 조건에 따라 달라져 별도 계산기로 뺐습니다. 여기서 나온 절감액에서 그 금액을 빼면 됩니다.

원금이 서로 다른 두 대출은 비교할 수 없나요?

이 계산기는 같은 원금을 전제로 차액을 냅니다. 원금이 다르면 대출 상환 계산기로 각각 계산해 총상환액을 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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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계산에 사용한 공식·가정과 적용 범위는 본문의 계산 기준에서 확인하세요. 실제 금액·법적 판단은 관련 기관이나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결과 이용으로 발생한 손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