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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남은 면제기간만큼만 무는 슬라이딩 수수료를 경과 개월별로 계산합니다.


미리 갚을 원금

약정서 기준 1.2 안팎

보통 36

대출 실행 후

중도상환수수료

₩800,000

면제까지 24개월 남았습니다.

이 숫자의 근거

₩100,000,000
× 1.20%
× 24 ÷ 36개월
실효 수수료율
0.800 %
잔존 면제기간
24 개월
지금 갚을 때 부담
₩800,000
경과 개월별 수수료 — 언제 갚으면 얼마인지
경과수수료실효율
0개월₩1,200,0001.200 %
6개월₩1,000,0001.000 %
12개월₩800,0000.800 %
18개월₩600,0000.600 %
24개월₩400,0000.400 %
30개월₩200,0000.200 %
36개월₩00.000 %

01중도상환수수료란

중도상환수수료는 약정한 기간보다 일찍 대출을 갚을 때 은행에 무는 돈입니다. 은행은 그 대출로 몇 년간 이자를 받을 계획으로 자금을 조달했는데, 갑자기 원금이 돌아오면 그 계획이 깨집니다. 그 손실을 메우는 성격의 비용입니다. 다만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요율을 무는 것이 아니라, 대출을 오래 쓸수록 줄어드는 슬라이딩 방식이 표준입니다. 면제기간을 다 채우면 0원이 되고, 보통 그 기간은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입니다.

02어떻게 계산하나

수수료는 중도상환 원금에 수수료율을 곱한 뒤, 남은 면제기간을 전체 면제기간으로 나눈 비율을 다시 곱해 구합니다. 예를 들어 1억원을 수수료율 1.2%, 면제기간 36개월 조건으로 빌리고 12개월 만에 갚는다면, 남은 기간이 24개월이므로 120만원의 3분의 2인 80만원을 냅니다. 24개월을 쓰고 갚으면 40만원, 36개월을 채우면 0원입니다. 실제 은행 약관은 일할로 계산하지만 이 계산기는 월할로 단순화했습니다. 차이는 보통 수천원 이내입니다.

03유사 개념과의 차이

수수료율은 대출 종류로 갈립니다. 주택담보대출은 1.2~1.4%, 신용대출은 0.7~0.8% 선이 일반적이고 변동금리가 고정금리보다 낮게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편 수수료가 아예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면제기간을 넘긴 대출, 정책자금 대출 일부, 그리고 매년 원금의 10% 안쪽으로 갚는 분할 상환분이 대표적입니다. 갈아타기를 고민한다면 수수료를 물고도 금리 차이로 회수되는지를 먼저 따져야 합니다.

04언제 쓰나요

  • 여윳돈으로 대출을 일찍 갚을지 판단할 때
  • 더 낮은 금리로 갈아탈 때 드는 비용을 계산할 때
  • 언제까지 기다렸다 갚는 게 유리한지 볼 때
  • 집을 팔면서 대출을 상환할 때 드는 비용을 미리 잡을 때
  • 은행이 청구한 수수료가 맞는지 검산할 때

05계산 기준 전체 공개

  • 표준 슬라이딩 방식입니다 — 수수료 = 중도상환원금 × 수수료율 × (잔존기간 ÷ 면제기간).
  • 기본 수수료율은 1.2%로 두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일반 수준).
  • 기본 면제기간은 36개월입니다 (은행권 표준).
  • 실제 약관의 일할 계산 대신 월할로 계산합니다.
  • 면제기간을 넘기면 0원이며, 음수가 되지 않습니다.
  • 매년 원금의 10%까지 수수료 없이 갚을 수 있는 조항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실제 요율과 면제기간은 약정서마다 다르므로 본인 계약서의 값을 넣어 쓰세요.

06활용 팁

갈아타기는 수수료보다 금리 차이가 큽니다. 1억원을 남은 20년간 연 4%에서 3%로 낮추면 총이자가 1,233만원 줄어드는데, 중도상환수수료는 많아야 120만원입니다. 면제기간 종료를 몇 달 앞두고 있다면 기다리는 편이 낫지만, 1년 이상 남았다면 대개 갈아타는 쪽이 이득입니다.

07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수수료는 언제 사라지나요?

대출 실행일로부터 면제기간이 지나면 0원이 됩니다. 보통 3년이며, 그 전에도 남은 기간에 비례해 점점 줄어듭니다.

일부만 갚아도 수수료를 내나요?

갚는 금액에 비례해 냅니다. 다만 많은 은행이 매년 원금의 10%까지는 수수료 없이 상환하도록 두고 있으니 약관을 확인하세요.

은행이 청구한 금액과 다릅니다.

약관은 일할 계산인데 이 계산기는 월할입니다. 또 대출 실행일과 상환일 사이 일수를 정확히 쓰면 수천원 차이가 납니다.

수수료를 물고 갈아타는 게 이득인가요?

남은 기간이 길수록 이득입니다. 수수료는 한 번이지만 금리 차이는 남은 기간 내내 붙습니다. 대출 비교 계산기로 총이자 차이를 먼저 보세요.

고정금리와 변동금리의 수수료율이 다른가요?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고정금리 쪽이 조금 높게 잡히는 편이며, 정확한 값은 약정서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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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계산 결과는 공개된 기준과 통용 공식을 이용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액·법적 판단은 관련 기관이나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결과 이용으로 발생한 손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