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대출
대출 상환 계산기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세 방식의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한 번에 비교합니다.
월 상환액
₩421,604
총 ₩151,777,476 상환 · 이자 ₩51,777,476
이 숫자의 근거
× 월이율 0.2500%
원금 상환 360회
- 총이자
- ₩51,777,476
- 총상환액
- ₩151,777,476
- 마지막 달
- ₩421,640
| 연차 | 납입액 | 원금 | 이자 | 잔액 |
|---|---|---|---|---|
| 1년차 | ₩5,059,248 | ₩2,087,800 | ₩2,971,448 | ₩97,912,200 |
| 2년차 | ₩5,059,248 | ₩2,151,301 | ₩2,907,947 | ₩95,760,899 |
| 3년차 | ₩5,059,248 | ₩2,216,737 | ₩2,842,511 | ₩93,544,162 |
| 4년차 | ₩5,059,248 | ₩2,284,159 | ₩2,775,089 | ₩91,260,003 |
| 5년차 | ₩5,059,248 | ₩2,353,635 | ₩2,705,613 | ₩88,906,368 |
| 6년차 | ₩5,059,248 | ₩2,425,223 | ₩2,634,025 | ₩86,481,145 |
| 7년차 | ₩5,059,248 | ₩2,498,988 | ₩2,560,260 | ₩83,982,157 |
| 8년차 | ₩5,059,248 | ₩2,574,998 | ₩2,484,250 | ₩81,407,159 |
| 9년차 | ₩5,059,248 | ₩2,653,318 | ₩2,405,930 | ₩78,753,841 |
| 10년차 | ₩5,059,248 | ₩2,734,020 | ₩2,325,228 | ₩76,019,821 |
| 11년차 | ₩5,059,248 | ₩2,817,179 | ₩2,242,069 | ₩73,202,642 |
| 12년차 | ₩5,059,248 | ₩2,902,866 | ₩2,156,382 | ₩70,299,776 |
| 13년차 | ₩5,059,248 | ₩2,991,161 | ₩2,068,087 | ₩67,308,615 |
| 14년차 | ₩5,059,248 | ₩3,082,139 | ₩1,977,109 | ₩64,226,476 |
| 15년차 | ₩5,059,248 | ₩3,175,885 | ₩1,883,363 | ₩61,050,591 |
| 16년차 | ₩5,059,248 | ₩3,272,483 | ₩1,786,765 | ₩57,778,108 |
| 17년차 | ₩5,059,248 | ₩3,372,022 | ₩1,687,226 | ₩54,406,086 |
| 18년차 | ₩5,059,248 | ₩3,474,582 | ₩1,584,666 | ₩50,931,504 |
| 19년차 | ₩5,059,248 | ₩3,580,264 | ₩1,478,984 | ₩47,351,240 |
| 20년차 | ₩5,059,248 | ₩3,689,163 | ₩1,370,085 | ₩43,662,077 |
| 21년차 | ₩5,059,248 | ₩3,801,372 | ₩1,257,876 | ₩39,860,705 |
| 22년차 | ₩5,059,248 | ₩3,916,994 | ₩1,142,254 | ₩35,943,711 |
| 23년차 | ₩5,059,248 | ₩4,036,134 | ₩1,023,114 | ₩31,907,577 |
| 24년차 | ₩5,059,248 | ₩4,158,896 | ₩900,352 | ₩27,748,681 |
| 25년차 | ₩5,059,248 | ₩4,285,394 | ₩773,854 | ₩23,463,287 |
| 26년차 | ₩5,059,248 | ₩4,415,737 | ₩643,511 | ₩19,047,550 |
| 27년차 | ₩5,059,248 | ₩4,550,045 | ₩509,203 | ₩14,497,505 |
| 28년차 | ₩5,059,248 | ₩4,688,439 | ₩370,809 | ₩9,809,066 |
| 29년차 | ₩5,059,248 | ₩4,831,045 | ₩228,203 | ₩4,978,021 |
| 30년차 | ₩5,059,284 | ₩4,978,021 | ₩81,263 | ₩0 |
01대출 상환란
대출 상환 방식은 원금을 언제 갚느냐로 갈립니다.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내는 총액이 같습니다. 초반에는 그 안에서 이자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뒤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같은 원금에 남은 잔액의 이자를 더해 냅니다. 첫 달이 가장 비싸고 매달 조금씩 줄어듭니다. 만기일시상환은 기간 내내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꺼번에 갚습니다. 같은 금액을 같은 금리로 빌려도 총이자는 만기일시가 가장 크고 원금균등이 가장 작습니다. 원금을 늦게 갚을수록 이자가 붙는 잔액이 오래 남기 때문입니다.
02어떻게 계산하나
월 이자율은 연이자율을 12로 나눈 값입니다. 원리금균등의 월 상환액은 원금에 월이율과 (1+월이율)의 회차 제곱을 곱한 뒤, (1+월이율)의 회차 제곱에서 1을 뺀 값으로 나눠 구합니다. 원금균등은 원금을 회차로 나눈 금액이 매달 고정이고 여기에 그 달 잔액의 이자를 더합니다. 만기일시는 매달 원금 전액에 대한 이자만 냅니다. 거치기간을 두면 그 기간에는 이자만 내고 원금이 줄지 않으므로, 남은 기간에 원금을 몰아 갚게 되어 월 납입액과 총이자가 모두 올라갑니다.
03유사 개념과의 차이
월 납입 부담만 보면 원리금균등이 편합니다. 매달 같은 금액이라 예산을 짜기 쉽고 첫 달 부담이 원금균등보다 작습니다. 반면 총이자는 원금균등이 확실히 적습니다. 초반에 원금을 빨리 줄이기 때문입니다. 1억원을 연 3%로 30년 빌리면 원리금균등은 총이자가 약 5,178만원, 원금균등은 약 4,512만원으로 660만원 이상 차이가 납니다. 초기 부담을 감당할 수 있고 중도상환 계획이 없다면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
04언제 쓰나요
- 주택담보대출 월 상환액을 미리 계산할 때
-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볼 때
- 거치기간을 두면 이자가 얼마나 늘어나는지 확인할 때
- 대출 기간을 늘렸을 때 월 부담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볼 때
- 전세자금대출 만기일시상환의 월 이자를 확인할 때
05계산 기준 전체 공개
- 월 이자율은 연이자율 ÷ 12로 계산합니다 (은행 실무의 월할 방식).
- 고정금리를 가정합니다. 변동금리 대출의 금리 변동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 모든 금액은 원 단위에서 반올림하며, 반올림으로 생긴 차액은 마지막 회차에서 정산합니다.
- 거치기간에는 원금을 갚지 않고 이자만 냅니다.
- 입력 상한은 원금 1,000억원 · 기간 600개월 · 금리 30%입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 근저당 설정비 등 부대비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 실제 대출은 첫 회차 이자가 일할 계산되는 경우가 많아 은행 안내와 수천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06활용 팁
기간을 늘리면 월 부담은 줄지만 총이자는 늘어납니다. 1억원 연 3% 기준으로 20년이면 월 55만원에 총이자 3,310만원, 30년이면 월 42만원에 총이자 5,178만원입니다. 월 13만원을 아끼는 대가로 이자를 1,867만원 더 내는 셈입니다. 감당 가능한 선에서 기간은 짧게 잡는 편이 유리합니다.
07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뭐가 유리한가요?
총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항상 적습니다. 다만 첫 달 부담이 원리금균등보다 크므로, 초기 현금흐름이 빠듯하다면 원리금균등이 현실적입니다.
거치기간을 두면 뭐가 달라지나요?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내서 당장은 편하지만 원금이 전혀 줄지 않습니다. 남은 기간에 원금을 몰아 갚아야 하므로 이후 월 납입액이 오르고 총이자도 늘어납니다.
은행에서 안내받은 금액과 조금 다릅니다.
첫 회차 이자를 실행일부터 일할로 계산하거나, 상환일이 월말이 아닌 경우 차이가 납니다. 이 계산기는 월할 기준이라 보통 수천원 이내로 다릅니다.
만기일시상환은 왜 총이자가 가장 큰가요?
만기까지 원금이 한 푼도 줄지 않아 이자가 항상 원금 전액에 붙기 때문입니다. 전세자금대출처럼 만기에 보증금을 돌려받아 갚는 구조에서 주로 씁니다.
변동금리도 계산되나요?
이 계산기는 고정금리 기준입니다. 변동금리라면 예상 금리를 몇 가지 넣어 보며 상환액 범위를 가늠하는 방식으로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