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저축
ROI·ROAS 계산기
광고비·매출·원가율을 넣으면 ROAS 와 ROI 를 함께 계산하고, 흑자가 되는 손익분기 ROAS 가 얼마인지 보여줍니다.
ROI (광고비 대비 순이익)
100.0%
ROAS 500.0% · 순이익 ₩1,000,000 · 흑자
이 숫자의 근거
= ₩1,000,000
ROI = ₩1,000,000 ÷ ₩1,000,000 = 100.0%
- ROAS (매출 ÷ 광고비)
- 500.0%
- 총이익 (마진율 40.0%)
- ₩2,000,000
- 순이익
- ₩1,000,000
- 손익분기 ROAS
- 250.0%
- 손익분기 매출
- ₩2,500,000
- 총비용 (광고비 + 기타)
- ₩1,000,000
흑자 전환 기준
손익분기 ROAS 250.0% — 현재 ROAS 500.0% 로 흑자
| 원가율 | 순이익 | ROI | 손익분기 ROAS |
|---|---|---|---|
| 40% | ₩2,000,000 | 200.0% | 166.7% |
| 50% | ₩1,500,000 | 150.0% | 200.0% |
| 60% | ₩1,000,000 | 100.0% | 250.0% |
| 70% | ₩500,000 | 50.0% | 333.3% |
| 80% | ₩0 | 0.0% | 500.0% |
01ROI·ROAS란
ROAS(Return On Ad Spend)는 광고비 1원이 매출 몇 원을 만들었는지 나타내는 배수로, 매출을 광고비로 나눠 구합니다. ROI(Return On Investment)는 광고비 대비 순이익의 비율입니다. 둘의 차이는 원가입니다. ROAS 는 매출만 보기 때문에 원가율이 높으면 ROAS 가 높아도 적자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둘을 나란히 놓고, 지금 원가 구조에서 최소 얼마의 ROAS 가 나와야 흑자인지(손익분기 ROAS)를 같이 계산합니다.
02어떻게 계산하나
ROAS 는 매출 ÷ 광고비입니다. 순이익은 매출 × (1 − 원가율) − 광고비 − 기타 비용으로 구하고, ROI 는 이 순이익을 광고비로 나눕니다. 광고비 100만원으로 매출 500만원을 냈고 원가율이 60% 라면 ROAS 는 500%, 총이익은 200만원, 순이익은 100만원이라 ROI 는 100% 입니다. 손익분기 ROAS 는 순이익이 0 이 되는 매출을 광고비로 나눈 값이므로 (광고비 + 기타 비용) ÷ (광고비 × (1 − 원가율)) 이 됩니다. 기타 비용이 없으면 1 ÷ (1 − 원가율) 로 줄어들어, 원가율 60% 면 250%, 80% 면 500% 가 손익분기입니다.
03유사 개념과의 차이
둘 다 % 로 적어 혼동하기 쉽지만 분자가 다릅니다. ROAS 의 분자는 매출, ROI 의 분자는 비용을 전부 뺀 순이익입니다. 그래서 같은 ROAS 500% 라도 원가율 60% 면 ROI 100%, 80% 면 ROI 0% 로 갈립니다. 광고 플랫폼 대시보드는 대개 ROAS 만 보여 주므로 ROI 는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04언제 쓰나요
- 광고 플랫폼이 보여 주는 ROAS 가 실제로 흑자인지 원가를 반영해 확인할 때
- 신규 캠페인을 켜기 전에 우리 원가 구조에서 최소 몇 % ROAS 가 나와야 하는지 정할 때
- 배송비·플랫폼 수수료 같은 기타 비용까지 넣은 진짜 광고 수익률을 볼 때
- 원가율이 다른 상품군 사이에서 같은 광고비를 어디에 쓸지 비교할 때
05계산 기준 전체 공개
- 매출원가율은 매출 대비 상품 원가의 비율(%)이며 0~100 사이 값으로 처리합니다. 100% 를 넘는 값은 100% 로, 음수는 0 으로 봅니다.
- ROI 의 분모는 광고비만입니다. 기타 비용은 순이익 계산에서 차감하지만 투자금으로는 세지 않습니다.
- 기타 비용은 이 매출에 딸린 변동비(배송비·결제·플랫폼 수수료 등)를 합쳐 넣습니다. 인건비·임대료 같은 고정비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 원가율이 100% 면 매출이 아무리 늘어도 순이익이 광고비와 기타 비용만큼 적자라 손익분기 ROAS 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경우 도달 불가로 표시합니다.
- 부가가치세는 넣지 않습니다. 매출과 비용을 같은 기준(공급가액 또는 세 포함가)으로 맞춰 입력하세요.
06활용 팁
ROAS 목표는 손익분기 ROAS 보다 여유 있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반품·환불이나 운영비는 계산에 들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원가율별 비교표에서 원가율이 10%p 오를 때 손익분기 ROAS 가 얼마나 뛰는지 보면, 광고 효율을 올리는 것과 원가를 낮추는 것 중 어느 쪽 효과가 큰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07자주 묻는 질문
ROAS 가 300% 인데 왜 적자인가요?
ROAS 는 매출만 보는 지표라 원가가 빠져 있습니다. 원가율이 70% 면 매출 300만원 중 남는 총이익은 90만원인데 광고비가 100만원이면 순이익은 −10만원입니다. 이 원가율에서는 손익분기 ROAS 가 약 333% 라 그 이상이어야 흑자입니다.
손익분기 ROAS 는 어떻게 쓰나요?
캠페인의 최소 목표 ROAS 로 씁니다. 실제 ROAS 가 손익분기 ROAS 보다 높으면 흑자, 낮으면 적자입니다.
ROI 계산에 기타 비용이 들어가는데 분모에는 왜 광고비만 있나요?
광고 투자 대비 수익률이 목적이라 분모를 광고비로 고정했습니다. 기타 비용은 매출이 나야 따라 나가는 비용이라 순이익에서만 뺍니다. 총투자 대비 수익률이 필요하면 순이익을 (광고비 + 기타 비용) 으로 나누면 됩니다.
매출원가율을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매입가(또는 제조 원가)를 판매가로 나누면 됩니다. 1만원에 사서 2만 5천원에 팔면 40% 입니다. 여러 상품이 섞여 있으면 매출 비중으로 가중평균한 값을 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