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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저축

손익분기점 계산기

고정비·판매가·변동비를 넣으면 손익분기 판매량과 매출액, 목표 이익을 내려면 몇 개를 팔아야 하는지 계산합니다.


원가·포장·배송·플랫폼 수수료 등 한 개 팔 때마다 나가는 비용

0 이면 손익분기만 계산

손익분기 판매량

750개

손익분기 매출액 ₩7,500,000

이 숫자의 근거

공헌이익 = ₩10,000₩6,000 = ₩4,000
₩3,000,000 ÷ ₩4,000 = 750.00 → 올림 750
× ₩10,000 = ₩7,500,000
개당 공헌이익
₩4,000
공헌이익률
40.0%
손익분기 매출 ÷ 고정비
2.50배
목표 이익 ₩0 판매량
750개
목표 달성 매출액
₩7,500,000
목표 달성 총비용
₩7,500,000
판매량별 손익 (0 · 손익분기 절반 · 손익분기 · 1.5배 · 2배)
판매량매출총비용손익
0개₩0₩3,000,000-₩3,000,000
375개₩3,750,000₩5,250,000-₩1,500,000
750개₩7,500,000₩7,500,000₩0
1,125개₩11,250,000₩9,750,000₩1,500,000
1,500개₩15,000,000₩12,000,000₩3,000,000

01손익분기점란

손익분기점(BEP)은 매출이 총비용과 같아져 이익도 손실도 없는 판매량 또는 매출액입니다. 흔히 "고정비만큼만 팔면 본전"이라고 생각하지만 손익분기 매출액은 고정비가 아닙니다. 한 개 팔 때마다 변동비가 같이 나가므로 고정비를 메우는 데 쓸 수 있는 돈은 판매가에서 변동비를 뺀 공헌이익뿐입니다. 고정비 300만원에 판매가 1만원·변동비 6천원이면 개당 공헌이익은 4천원이라 750개를 팔아야 하고, 그때 매출은 750만원으로 고정비의 2.5배입니다.

02어떻게 계산하나

공헌이익 = 판매가 − 변동비, 공헌이익률 = 공헌이익 ÷ 판매가입니다. 손익분기 판매량은 고정비 ÷ 공헌이익을 올림한 값이고, 여기에 판매가를 곱하면 손익분기 매출액입니다. 목표 이익을 내려면 고정비에 목표 이익을 더한 금액을 공헌이익으로 나눕니다 — 고정비 500만원·판매가 25,000원·변동비 15,000원·목표 이익 200만원이면 공헌이익 1만원이므로 손익분기 500개(매출 1,250만원), 목표 달성 700개입니다. 시나리오 표는 판매량 0·손익분기의 절반·손익분기·1.5배·2배에서 매출·총비용·손익을 나란히 보여 줍니다.

03유사 개념과의 차이

매출이 늘면 언젠가는 흑자가 된다는 것도 오해입니다. 판매가가 변동비보다 낮거나 같으면 공헌이익이 0 이하라 한 개 팔 때마다 손실이 쌓이고, 매출이 아무리 커져도 손익분기에 닿지 못합니다. 이 계산기는 그 경우를 숫자 대신 "도달 불가"로 표시합니다. 판매량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판매가를 올리거나 변동비를 줄여야 풀리는 문제입니다.

04언제 쓰나요

  • 창업 전 월 고정비를 감당하려면 하루에 몇 개를 팔아야 하는지 가늠할 때
  • 판매가를 정하면서 변동비 대비 마진이 충분한지 확인할 때
  • 목표 월 이익을 정해 두고 필요한 판매량과 매출을 역산할 때
  • 임대료나 인건비가 오를 때 손익분기 판매량이 얼마나 밀리는지 볼 때
  • 스마트스토어·배달 수수료를 변동비에 넣어 실제 손익분기를 다시 계산할 때

05계산 기준 전체 공개

  • 고정비는 판매량과 무관하게 매월 나가는 비용(임대료·인건비·구독료), 변동비는 한 개 팔 때마다 비례해 나가는 비용(원가·포장·배송·수수료)으로 봅니다.
  • 판매가와 변동비는 판매량과 관계없이 일정하다고 가정합니다. 대량 구매 할인이나 가격 인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손익분기 판매량과 목표 판매량은 소수점을 올림합니다. 749.9개로는 아직 적자이기 때문입니다.
  • 세금은 넣지 않습니다. 부가세를 포함한 판매가를 쓴다면 변동비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해야 합니다.
  • 시나리오 표의 판매량은 손익분기 수량의 0·0.5·1·1.5·2배를 정수로 반올림한 값입니다.

06활용 팁

손익분기 판매량이 현실적인 하루 판매량을 넘는다면 판매량 목표를 키우기보다 공헌이익 쪽을 먼저 손보는 편이 빠릅니다. 판매가를 5% 올리거나 변동비를 5% 줄이는 것이 판매량을 5% 늘리는 것보다 손익분기를 훨씬 크게 움직입니다. 고정비에는 본인 인건비도 넣어야 "본전"이 진짜 본전이 됩니다.

07자주 묻는 질문

손익분기 매출액이 고정비보다 큰 이유는요?

매출 전부가 고정비를 메우는 데 쓰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매출에서 변동비를 뺀 공헌이익만 고정비를 갚을 수 있어, 손익분기 매출액은 고정비 ÷ 공헌이익률이 됩니다. 공헌이익률이 40%면 고정비의 2.5배를 팔아야 합니다.

도달 불가는 무슨 뜻인가요?

판매가가 변동비보다 낮거나 같아 개당 공헌이익이 0 이하라는 뜻입니다. 한 개 팔 때마다 손실이 쌓이므로 판매량을 늘려도 손익분기에 닿을 수 없습니다. 판매가를 올리거나 변동비를 줄여야 합니다.

고정비와 변동비는 어떻게 나누나요?

팔지 않아도 나가는 돈이 고정비, 팔아야 나가는 돈이 변동비입니다. 임대료·정규직 인건비·보험료는 고정비, 원재료·포장·배송비·플랫폼 수수료는 변동비입니다. 애매하면 판매량이 0일 때도 나가는지로 판단합니다.

목표 이익 판매량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고정비에 목표 이익을 더한 금액을 공헌이익으로 나눕니다. 목표 이익을 반드시 벌어야 하는 고정비처럼 보는 셈입니다. 목표 이익을 0으로 두면 손익분기 판매량과 같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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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계산 결과는 공개된 기준과 통용 공식을 이용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액·법적 판단은 관련 기관이나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결과 이용으로 발생한 손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