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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저축

예금 이자 계산기

예치금과 기간만 넣으면 세후 이자와 만기 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세후 만기 수령액

₩10,338,400

원금 ₩10,000,000 + 이자 ₩338,400

이 숫자의 근거

₩10,000,000 × 4% × (12 ÷ 12)
= ₩400,000
예치 원금
₩10,000,000
세전 이자
₩400,000
이자소득세
₩61,600
실효 수익률 (연환산)
3.38%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 대비
해당 없음
단리 vs 월복리
구분세전 이자세후 이자만기 수령액
단리₩400,000₩338,400₩10,338,400
월복리₩407,415₩344,674₩10,344,674
기간별 만기 수령액
기간세전 이자세후 이자만기 수령액
6개월₩200,000₩169,200₩10,169,200
12개월₩400,000₩338,400₩10,338,400
24개월₩800,000₩676,800₩10,676,800
36개월₩1,200,000₩1,015,200₩11,015,200

01예금 이자란

예금(정기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맡기고 정해진 만기까지 찾지 않는 조건으로 이자를 받는 상품입니다. 매달 나눠 넣는 적금과 달리 원금 전체가 가입일부터 만기까지 똑같이 예치되기 때문에, 표면금리가 그대로 세전 수익률이 됩니다. 이 계산기는 예치금과 기간, 금리만 넣으면 세후 이자와 만기 수령액을 바로 보여 줍니다.

02어떻게 계산하나

단리는 원금에 연이율과 예치 기간(개월 ÷ 12)을 한 번만 곱합니다. 1,000만원을 연 4%로 12개월 맡기면 이자는 1,000만원 × 4% × 12/12 = 40만원입니다. 월복리는 매달 이자가 원금에 합산돼 다음 달 이자 계산에 포함되므로, 원금 × ((1 + 연이율/12)^개월 − 1)로 계산합니다. 같은 조건이면 월복리 이자가 단리보다 항상 많지만 1년 정도 기간에서는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03유사 개념과의 차이

단리와 월복리의 차이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벌어집니다. 월복리는 붙은 이자가 다시 원금에 합쳐져 이자를 낳으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격차가 누적됩니다. 예치 기간이 1~2년이면 두 방식의 세전 이자 차이는 크지 않지만, 3년 이상 장기 예금이라면 월복리 상품을 우선 고려할 만합니다. 실제 상품이 어떤 방식으로 이자를 지급하는지는 가입 전 약관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04언제 쓰나요

  • 여러 은행의 정기예금 상품을 고시 금리로 비교할 때
  • 목돈을 예치했을 때 만기에 실제로 손에 쥐는 금액을 미리 확인할 때
  • 단리와 월복리 상품 중 무엇이 유리한지 가늠할 때
  • 이자소득이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2,000만원)에 걸리는지 가늠할 때
  • 예치 기간을 늘렸을 때 만기 수령액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비교할 때

05계산 기준 전체 공개

  • 금리는 입력값입니다. 시중 금리를 상수로 두지 않으므로 상품 고시 금리를 직접 넣어야 합니다.
  • 단리는 만기일시지급, 복리는 월복리로 계산합니다. 실제 상품의 이자 지급 방식을 확인하세요.
  • 이자소득세는 일반과세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를 기본값으로 씁니다 (INTEREST_TAX_RATES).
  •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실제 세부담이 이 계산과 달라집니다.
  • 이자와 세액은 원 단위 미만을 절사합니다.
  • 실효 수익률은 세후 이자를 연환산한 값입니다((세후 이자 ÷ 원금) × 12 ÷ 예치 개월) — 만기까지 쌓인 누적 수익률이 아닙니다.

06활용 팁

한 계좌에서 나온 이자만이 아니라 여러 금융기관의 이자·배당소득을 전부 합쳐 연 2,000만원을 넘는지가 종합과세 기준입니다. 여러 예금을 굴리고 있다면 각 상품의 세전 이자를 합산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만기를 앞두고 자동 재예치를 걸어 두면 대개 그 시점의 낮아진 금리가 새로 적용되므로, 만기 전에 다른 상품과 금리를 다시 비교해 보는 편이 유리합니다.

07자주 묻는 질문

예금은 왜 적금보다 이자가 더 커 보이나요?

예금은 원금 전체가 가입일부터 만기까지 똑같이 예치되기 때문입니다. 적금은 매달 새로 들어가는 돈이 회차마다 예치 기간이 짧아져 평균 예치 기간이 절반 정도지만, 예금은 표면금리가 그대로 수익률로 이어집니다.

예금은 단리와 월복리 중 뭐가 유리한가요?

표면금리가 같다면 월복리가 항상 더 유리하고, 예치 기간이 길수록 그 차이가 커집니다. 다만 1년 안팎의 단기 예금이라면 세전 이자 차이가 크지 않아 다른 조건(중도해지 이율, 우대금리 요건)을 더 따져 볼 만합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2,000만원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요?

한 해 동안 받은 이자·배당소득을 전부 합친 금액이 2,000만원을 넘으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종합과세됩니다. 넘지 않으면 15.4% 원천징수로 납세가 끝나지만, 넘으면 종합소득세율 구간에 따라 세부담이 이 계산기의 세전 이자 × 15.4%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이자소득세는 항상 15.4%인가요?

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굴리는 상품이라 이자 규모가 커서, 다른 이자·배당소득과 합산했을 때 연 2,000만원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선에 적금보다 먼저 닿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준선 아래면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원천징수로 납세가 끝나지만, 비과세 종합저축 등 요건을 충족하면 0%가 적용되므로 해당 상품이라면 세율을 직접 입력해 계산해야 합니다.

예금을 중도 해지하면 이자가 얼마나 줄어드나요?

예치 기간에 따라 약정금리의 일부만 인정하는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됩니다. 가입 초반에 해지할수록 인정 비율이 낮아 약정금리의 30~50% 수준에 그치고, 만기에 가까울수록 인정 비율이 올라갑니다. 은행마다 구간과 비율이 달라 정확한 손실액은 상품 약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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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 2026년 기준 요율 적용

계산 결과는 공개된 기준과 통용 공식을 이용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액·법적 판단은 관련 기관이나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결과 이용으로 발생한 손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