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저축
물타기 계산기
추가 매수 후 평균 단가와 목표 평단까지 필요한 수량을 계산합니다.
추가 매수 후 평단
₩8,000
총 200주 · 총 매입금액 ₩1,600,000
이 숫자의 근거
= ₩8,000
- 총 수량
- 200주
- 총 매입금액
- ₩1,600,000
- 평단 변화
- ₩10,000 → ₩8,000
- 본전 복구율
- 33.33%
목표 평단 ₩7,000 도달까지
300주 추가 매수 필요
| 추가 수량 | 새 평단 | 총 매입금액 |
|---|---|---|
| 50주 | ₩8,667 | ₩1,300,000 |
| 100주 | ₩8,000 | ₩1,600,000 |
| 200주 | ₩7,333 | ₩2,200,000 |
| 300주 | ₩7,000 | ₩2,800,000 |
| 500주 | ₩6,667 | ₩4,000,000 |
01물타기란
물타기는 주가가 떨어졌을 때 같은 종목을 추가로 매수해 평균 매입 단가(평단)를 낮추는 매매 방식입니다. 보유 수량과 추가 매수 수량, 각각의 매입 단가를 가중평균하면 새 평단이 나옵니다. 다만 평단이 내려간다고 손실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총 손실 금액은 보유 수량 × (평단 − 현재가)로 정해지는데, 물타기는 분모 역할을 하는 평단만 낮출 뿐 이미 난 손실은 그대로거나 추가 매수한 돈까지 더 걸린 만큼 오히려 커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새 평단과 손실 규모를 나눠서 보여 줍니다.
02어떻게 계산하나
새 평단은 (보유수량×보유평단 + 추가수량×매수가) ÷ 총수량으로 계산합니다. 100주를 1만원에 들고 100주를 6천원에 추가 매수하면 총 매입금액은 160만원, 총 수량은 200주이므로 새 평단은 8천원이 됩니다. 목표 평단까지 필요한 수량은 이 식을 거꾸로 풉니다 — 필요수량 = 보유수량 × (보유평단 − 목표평단) ÷ (목표평단 − 매수가). 목표 평단이 추가 매수가보다 낮거나 같으면 분모가 0 이하가 되어 아무리 사도 그 평단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03유사 개념과의 차이
반대로 추가 매수가가 보유 평단보다 높으면 새 평단이 오히려 올라갑니다. 이를 흔히 불타기라고 부르며, 상승 추세에서 물량을 더 싣는 전략에서 나오는 결과입니다. 물타기와 불타기 모두 평단이라는 숫자를 움직일 뿐 손실이나 수익 자체를 만들어내지는 않는다는 점은 같습니다.
04언제 쓰나요
- 주가 하락 후 추가 매수로 평단이 얼마나 낮아지는지 확인할 때
- 목표 평단까지 도달하려면 몇 주를 더 사야 하는지 역산할 때
- 추가 매수에 쓸 자금이 손실 규모에 비해 정당한지 가늠할 때
- 평단을 낮추는 것과 손실을 줄이는 것을 혼동하지 않고 구분할 때
- 현재가에서 얼마나 올라야 본전인지(복구율) 확인할 때
05계산 기준 전체 공개
- 수수료와 세금(증권거래세·양도소득세)은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실제 평단은 수수료만큼 조금 더 높습니다.
- 목표 평단이 추가 매수가 이하이면 아무리 매수해도 도달할 수 없습니다 — 이 경우 필요 수량 대신 도달 불가를 표시합니다.
- 필요 수량은 소수점을 올림 처리합니다. 주식은 1주 단위로만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본전 복구율은 현재가를 추가 매수가와 같다고 보고 계산합니다.
06활용 팁
물타기는 평단을 낮출 뿐 보유 종목의 펀더멘털을 바꾸지 않습니다. 주가가 떨어진 이유가 일시적 조정인지 구조적 악재인지 먼저 따져 보지 않고 기계적으로 추가 매수부터 하면 손실 규모만 키울 수 있습니다. 추가 매수에 쓸 자금은 처음부터 정해 둔 투자 한도 안에서 결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07자주 묻는 질문
물타기를 하면 손실이 줄어드나요?
아닙니다. 평단은 낮아지지만 총 손실 금액은 그대로거나 추가로 매수한 돈만큼 더 커질 수 있습니다. 평단 하락과 손실 축소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목표 평단이 도달 불가능하다는 건 무슨 뜻인가요?
목표 평단이 추가 매수가와 같거나 낮으면 아무리 많이 사도 평단을 그 아래로 내릴 수 없습니다. 새로 사는 물량의 단가 자체가 목표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필요 수량이 딱 떨어지지 않고 올림 처리되는 이유는요?
주식은 1주 단위로만 살 수 있어서 계산된 필요 수량을 올림 처리합니다. 실제로는 계산값을 그대로 사도 목표 평단에 아주 조금 못 미칠 수 있어 한 주를 더 여유 있게 사는 것이 안전합니다.
불타기는 언제 나타나나요?
추가 매수가가 보유 평단보다 높을 때 새 평단이 오히려 올라가는 경우를 불타기라고 부릅니다. 상승장에서 물량을 더 싣는 전략이지만 이 계산기로는 평단이 올라가는 결과로만 확인됩니다.
본전 복구율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현재가(추가 매수가)에서 새 평단까지 주가가 몇 % 올라야 손익분기에 도달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실제 현재가가 입력한 추가 매수가와 다르다면 복구율도 그만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