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이미지
JPG PNG 변환
JPG 를 무손실 PNG 로 바꿉니다. 원본 픽셀 크기를 그대로 유지하며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합니다.
JPG 파일을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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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공유 주소에는 입력값이 포함됩니다. 민감한 정보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01JPG PNG 변환란
JPG PNG 변환은 손실 압축 포맷인 JPG 파일을 무손실 포맷인 PNG 로 다시 저장하는 작업입니다. JPG 는 저장할 때마다 사람 눈이 잘 못 느끼는 정보를 버려 용량을 줄이는 반면, PNG 는 픽셀 값을 하나도 버리지 않고 그대로 압축합니다. 그래서 같은 화면을 담아도 PNG 파일이 JPG 보다 훨씬 커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 계산기는 선택한 JPG 파일들을 브라우저 안에서 PNG 로 다시 인코딩하고, 변환 전후 용량과 그 차이를 바로 보여 줍니다.
02어떻게 계산하나
변환은 JPG 를 디코드해 픽셀 데이터를 얻은 뒤, 그 픽셀을 압축 손실이 없는 PNG 규격으로 다시 인코딩하는 순서로 이뤄집니다. 증감률 = (결과 − 원본) ÷ 원본 × 100 공식으로 파일마다 용량 변화를 계산하고, 여러 장을 한꺼번에 올리면 합계 기준으로도 같은 식을 적용합니다. 별도의 품질 설정은 없습니다 — PNG 는 압축 강도를 조절해도 픽셀 값 자체는 항상 그대로 보존되는 무손실 포맷이기 때문입니다.
03유사 개념과의 차이
PNG 로 바꾸면 화질이 좋아진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JPG 로 저장하는 순간 버려진 정보는 원본 파일에 남아 있지 않으므로 PNG 로 다시 담아도 되살아나지 않습니다. PNG 가 하는 일은 지금 화면에 있는 픽셀을 무손실로, 즉 있는 그대로 보존하는 것뿐입니다. 반대로 사진처럼 색이 복잡한 이미지를 PNG 로 저장하면 압축 방식이 안 맞아 같은 화질의 JPG 보다 용량이 몇 배로 늘어나는 일이 흔합니다. 투명 배경이나 선명한 경계선이 필요한 로고·아이콘·스크린샷은 PNG, 용량이 중요한 사진은 JPG 로 쓰는 게 기본입니다.
04언제 쓰나요
- PNG만 받는 편집 프로그램이나 제출 양식에 JPG 자료를 옮겨야 할 때
- 반복 편집·저장 과정에서 손실이 더 쌓이지 않도록 지금 화질을 PNG 로 고정해 두고 싶을 때
- 인쇄·디자인 작업 규격이 PNG 만 받도록 정해져 있을 때
- 현재 JPG에 남아 있는 픽셀을 PNG 형식으로 저장해 이후 편집 단계에 사용할 때
05계산 기준 전체 공개
- 선택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의 Canvas 로 처리합니다.
- PNG 는 무손실 압축이라 품질 설정이 없습니다. 화면에 그려진 픽셀이 그대로 보존됩니다.
- 이미 손실 압축된 JPG를 PNG로 바꿔도 잃어버린 화질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출력 용량은 이미지 내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 변환 후 원본보다 커진 파일 수를 따로 세어 알려 줍니다 (enlargedCount).
- 한 번에 최대 20장, 파일당 20MB, 해상도 4,000만 화소까지 처리합니다 (LIMITS).
06계산 예시와 해석
JPG 1장을 PNG로 바꿀 때 유지되는 것
입력: 1,600×900px JPG · PNG 변환
결과: 출력 1,600×900px · 원래 배경 유지
이미지의 픽셀 치수는 유지하지만 원본 JPG 파일의 바이트·메타데이터를 복제하지는 않습니다. JPG에서 손실된 경계선이나 디테일은 복원되지 않고 흰 배경도 투명해지지 않습니다. 변환 뒤 확장자와 치수, 용량을 확인하세요.
파일 용량이 커졌을 때 증감률 읽기
입력: 원본 500,000바이트 · 변환 결과가 1,500,000바이트인 경우
결과: 용량 200% 증가 · 원본의 3배
(1,500,000 − 500,000) ÷ 500,000 × 100 = 200%입니다. 이는 변환 용량을 예측한 값이 아니라 그런 결과가 나왔을 때의 해석 예시입니다. 화질이 세 배 좋아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07출처와 적용 범위
- MDN — Canvas 이미지 파일 내보내기
브라우저의 파일 형식·손실 압축 품질·해상도 메타데이터 동작을 설명합니다. 결과 용량이나 인쇄 품질을 보장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2026-09-21 확인.
08활용 팁
JPG 사진을 그냥 PNG 로만 바꾸면 용량이 커지기만 할 뿐 화질 이득은 없습니다. 정말 필요한 건 무손실 보존인지 먼저 따져 보세요 — 편집 중간 단계를 저장하거나 로고·스크린샷처럼 경계가 선명해야 하는 이미지라면 PNG 가 맞고, 그냥 열람·공유용 사진이라면 원래 JPG 그대로 두는 편이 용량 면에서 유리합니다.
09자주 묻는 질문
왜 용량이 커졌나요
PNG 는 무손실 압축이라 픽셀 정보를 하나도 버리지 않습니다. JPG 는 반대로 정보를 버려 용량을 줄이는 포맷이라, 같은 사진을 PNG 로 다시 저장하면 오히려 몇 배로 커지는 게 정상적인 결과입니다. 결과 화면의 커진 파일 수 표시가 바로 이 현상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투명 배경을 만들 수 있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포맷만 JPG 에서 PNG 로 바꿀 뿐입니다. JPG 원본에는 애초에 투명 정보가 없어서 PNG 로 바꿔도 배경은 원본 그대로 남습니다. 배경을 투명하게 지우는 작업은 별도의 배경 제거 도구가 필요합니다.
PNG 로 바꾸면 화질이 좋아지나요
아닙니다. JPG 로 저장할 때 이미 버려진 정보는 PNG 로 바꿔도 복구되지 않습니다. PNG 는 지금 남아 있는 픽셀을 무손실로 보존할 뿐, 원본 촬영 당시의 화질로 되돌리지는 못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내려받을 수 없나요
브라우저가 연속 자동 다운로드를 막고 있어서, 대신 변환 결과 목록의 파일마다 저장 버튼을 따로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