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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이미지

이미지 크기 줄이기

사진의 가로·세로를 줄여 용량을 낮춥니다.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


최대 20장 · 파일당 20MB ·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낮출수록 용량이 줄고 화질이 떨어집니다

이미지를 선택하세요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01이미지 크기 줄이기란

이미지 크기 줄이기는 사진의 가로·세로 픽셀 수를 낮춰 해상도 자체를 작게 만드는 작업입니다. 4032×3024처럼 스마트폰이 찍어낸 원본은 화면 하나에 다 담기지도 않을 만큼 크고, 그만큼 용량도 큽니다. 블로그 대표 이미지나 상세페이지, 메신저 전송용으로는 원본의 절반, 4분의 1 수준이면 충분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계산기는 긴 변·가로·세로·비율 네 가지 기준 중 하나를 고르면 나머지 변을 원본 비율 그대로 자동으로 맞춰 계산하고, 브라우저의 Canvas 기능으로 그 자리에서 파일을 만들어 줍니다.

02어떻게 계산하나

계산 방식은 목표 배율 = 목표값 ÷ 기준 변이고, 출력 치수 = 원본 × 배율입니다. 예를 들어 1920×1080 사진의 긴 변을 1280px로 맞추면 배율은 1280 ÷ 1920 = 0.667이 되고, 가로·세로 양쪽에 똑같이 곱해 1280×720이 나옵니다. 폭이나 높이 한쪽만 지정해도 같은 방식으로 반대쪽 변을 계산해 비율을 지킵니다. 비율(%) 기준을 고르면 원본에 그 비율을 곱하기만 하면 되어 계산이 더 단순합니다. 결과 치수는 최소 1px, 최대 12,000px 사이로 자동 제한됩니다.

03유사 개념과의 차이

"크기 줄이기"와 "용량 줄이기"는 다른 조작입니다. 크기 줄이기는 가로·세로 픽셀 수, 즉 해상도 자체를 낮추는 것이고, 용량 줄이기는 픽셀 수는 그대로 두고 압축률(품질)만 낮춰 파일 크기를 줄이는 것입니다. 가로·세로를 절반으로 줄이면 화소 수는 4분의 1이 되어 용량도 크게 줄어들지만, 압축률만 낮추면 줄어드는 폭이 제한적입니다. 이 도구는 크기(가로·세로·비율)와 품질(JPG·WebP)을 함께 조절해 두 방법을 동시에 지원합니다.

04언제 쓰나요

  • 블로그·쇼핑몰 상세페이지에 올릴 사진의 용량을 줄여 로딩 속도를 높일 때
  • 카카오톡·문자로 사진을 보낼 때 전송 용량 제한에 걸리지 않게 미리 줄일 때
  • 이메일 첨부 용량 제한을 넘는 사진을 압축할 때
  • 웹사이트 배경·썸네일용으로 원본보다 작은 해상도만 필요할 때
  • PNG를 JPG나 WebP로 바꾸면서 동시에 해상도까지 줄이고 싶을 때

05계산 기준 전체 공개

  • 선택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의 Canvas 로 처리하며 결과도 기기 안에만 남습니다.
  • 가로·세로 비율은 항상 보존됩니다. 목표 배율을 먼저 구한 뒤 양변에 같은 배율을 곱합니다.
  • 출력 한 변은 최소 1px, 최대 12,000px 로 제한됩니다 (MIN_DIMENSION · MAX_DIMENSION). 브라우저 캔버스 한계 때문입니다.
  • 한 번에 최대 20장, 파일당 20MB, 해상도 4,000만 화소까지 처리합니다 (LIMITS).
  • PNG 로 저장할 때는 무손실이라 품질 값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JPG·WebP 에만 품질이 걸립니다.
  • EXIF 촬영정보·GPS 좌표는 결과 파일에서 제거됩니다. 회전 방향은 원본 그대로 반영해 세로 사진이 눕지 않습니다.

06활용 팁

용량을 줄이는 게 목적이면 먼저 해상도를 웹에 맞게(긴 변 1200~1600px 정도) 줄이고, 그래도 크다면 품질 슬라이더를 80% 안팎으로 낮춰 보세요. 두 조절을 같이 쓰면 화질 저하를 크게 못 느끼면서도 원본의 10분의 1 이하로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 장을 같은 설정으로 한꺼번에 올리면 파일마다 결과를 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07자주 묻는 질문

HEIC 파일이 안 열려요

브라우저는 아이폰의 HEIC 형식을 직접 디코드하지 못합니다. 아이폰 설정에서 카메라 형식을 "높은 호환성(JPG)"으로 바꿔 촬영하거나, 사진 앱에서 JPG로 내보낸 뒤 다시 올려 주세요.

여러 장을 한 번에 받을 수 없나요?

브라우저가 연속 자동 다운로드를 보안상 차단하기 때문입니다. 대신 결과 목록의 파일마다 저장 버튼을 두어 하나씩 클릭해 저장하도록 했습니다.

원본보다 큰 크기로 키울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권장하지 않습니다. 원본 해상도보다 큰 값을 입력하면 화질이 뭉개진 채로 확대되며, 화면에는 "확대됨" 표시가 뜹니다.

어떤 저장 형식을 골라야 하나요?

사진은 JPG, 투명 배경이 필요하면 PNG, 용량과 화질의 균형을 원하면 WebP를 추천합니다. WebP는 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파일이 더 작은 경우가 많습니다.

관련 도구

최종 업데이트

계산 결과는 공개된 기준과 통용 공식을 이용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액·법적 판단은 관련 기관이나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결과 이용으로 발생한 손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