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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이미지

PNG JPG 변환

PNG 를 JPG 로 바꿉니다. 투명 배경은 고른 색으로 채워지고,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최대 20장 · 파일당 20MB ·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투명 영역을 채울 색

낮출수록 용량이 줄고 화질이 떨어집니다

PNG 파일을 선택하세요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01PNG JPG 변환란

PNG JPG 변환은 무손실 포맷인 PNG 파일을 손실 압축 포맷인 JPG 로 바꾸는 작업입니다. 두 포맷의 가장 큰 차이는 투명(알파) 채널의 유무인데, JPG 는 이 채널을 아예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로고나 스크린샷처럼 배경이 투명한 PNG 를 그대로 JPG 로 저장하면 투명했던 자리가 검은색으로 채워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 계산기는 투명 영역을 흰색·검정·회색 중 고른 배경색으로 미리 합성한 뒤 인코딩해서, 의도한 색으로 바뀌게 해 줍니다.

02어떻게 계산하나

변환은 두 단계로 이뤄집니다. 먼저 PNG 의 각 픽셀을 원색과 알파값으로 읽고, 합성색 = 원색 × 알파 + 배경색 × (1 − 알파) 공식으로 골라 둔 배경색과 섞습니다. 알파가 1(불투명)이면 원색이 그대로 남고, 0(완전 투명)이면 배경색으로 완전히 덮입니다. 그다음 이렇게 합성된 이미지를 JPG 품질(10~100%) 설정에 맞춰 손실 압축합니다. 품질을 낮출수록 세부 정보가 뭉개지는 대신 파일 용량은 크게 줄어듭니다.

03유사 개념과의 차이

PNG 와 JPG 는 용도가 갈립니다. PNG 는 무손실 압축이라 화질 저하가 없고 투명 배경도 지원해 로고·아이콘·스크린샷·텍스트가 섞인 이미지에 적합합니다. 반면 JPG 는 손실 압축으로 사람 눈이 잘 구분 못 하는 정보를 버려 사진 같은 색상이 복잡한 이미지에서 용량을 크게 줄입니다. 문제는 사진을 PNG 로 저장해 두는 경우인데, 압축 방식이 사진에 안 맞아 같은 화질의 JPG 보다 용량이 몇 배씩 커지기도 합니다. 사진은 JPG, 투명이나 선명한 경계가 필요한 그래픽은 PNG 로 나누는 게 기본입니다.

04언제 쓰나요

  • 투명 배경 로고·아이콘 PNG 를 워드·PPT·SNS 업로드처럼 JPG 만 받는 곳에 올려야 할 때
  • 스크린샷을 PNG 로 여러 장 찍은 뒤 용량을 줄여 메신저나 이메일로 보내야 할 때
  • 웹사이트에 올릴 이미지의 용량을 낮춰 로딩 속도를 개선하고 싶을 때
  • 인쇄소·광고 대행사가 PNG 원본을 JPG 로 통일해서 받길 요구할 때

05계산 기준 전체 공개

  • 선택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의 Canvas 로 처리합니다.
  • JPG 에는 알파(투명) 채널이 없습니다. 투명 영역은 고른 배경색으로 합성됩니다 — 합성색 = 원색 × 알파 + 배경색 × (1 − 알파).
  • 배경색은 흰색(255,255,255)·검정(0,0,0)·회색(128,128,128) 세 가지를 지원합니다 (BACKGROUNDS).
  • JPG 는 손실 압축이라 품질을 낮출수록 용량이 줄고 화질이 떨어집니다. 기본값은 85% 입니다.
  • 한 번에 최대 20장, 파일당 20MB, 해상도 4,000만 화소까지 처리합니다 (LIMITS).
  • EXIF 촬영정보·GPS 좌표는 결과 파일에서 제거됩니다.

06활용 팁

배경색은 실제로 이미지를 올릴 화면의 배경과 맞추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흰 배경 사이트라면 흰색, 어두운 배경이라면 검정이나 회색을 고르세요. 품질은 85% 안팎이면 대부분 눈으로 차이를 못 느끼면서 용량은 크게 줄어듭니다. 인쇄용처럼 화질이 중요하면 95% 이상으로 올려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07자주 묻는 질문

변환했더니 투명 부분이 검게 나와요

배경색 기본값이 흰색이 아니라 검정으로 설정돼 있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배경색 선택에서 흰색·검정·회색 중 원하는 색을 고르면 투명했던 자리가 그 색으로 채워집니다. 미리보기 스와치로 결과 색을 먼저 확인한 뒤 변환하세요.

화질이 떨어졌어요

JPG 는 손실 압축이라 변환 과정에서 일부 정보가 사라지고, 한 번 떨어진 화질은 다시 PNG 로 되돌려도 복구되지 않습니다. 품질을 100%에 가깝게 올리면 손실을 줄일 수 있지만 완전히 없애지는 못하므로, 원본 PNG 파일은 지우지 말고 따로 보관해 두세요.

품질은 몇 %로 맞춰야 하나요

화면용은 80~90%, 인쇄용이나 다시 편집할 자료는 95% 이상을 권장합니다. 기본값 85% 는 대부분의 웹·SNS 업로드에 무난한 절충점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내려받을 수 없나요

브라우저가 연속 자동 다운로드를 막고 있어서, 대신 변환 결과 목록의 파일마다 저장 버튼을 따로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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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계산 결과는 공개된 기준과 통용 공식을 이용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액·법적 판단은 관련 기관이나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결과 이용으로 발생한 손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