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운동
체감온도 계산기
기온과 습도를 넣으면 습구온도와 여름철 체감온도, 폭염 단계를 계산합니다.
체감온도 · 폭염 단계 주의
32.4℃
한낮 야외 활동 자제 · 습구온도 25.8℃
이 숫자의 근거
기온 Ta 32.0℃
체감 = −0.2442 + 0.55399·Tw
+ 0.45535·Ta − 0.0022·Tw²
+ 0.00278·Tw·Ta + 3.0
- 습구온도
- 25.8 ℃
- 폭염 단계
- 주의
- 대응 요령
- 한낮 야외 활동 자제
| 습도 | 체감온도 |
|---|---|
| 40% | 30.4℃ |
| 50% | 31.5℃ |
| 60% | 32.4℃ |
| 70% | 33.3℃ |
| 80% | 34.1℃ |
01체감온도란
같은 33℃라도 습도가 40%일 때와 70%일 때 몸이 느끼는 더위는 전혀 다릅니다. 땀이 증발하면서 체온을 낮추는데, 습도가 높으면 증발이 더뎌 열이 몸에 갇히기 때문입니다. 기상청은 2020년부터 습구온도를 반영한 체감온도식을 폭염특보 기준으로 씁니다. 습구온도는 젖은 천으로 감싼 온도계가 가리키는 값으로, 공기가 머금을 수 있는 수증기 여력을 나타냅니다. 습구온도 35℃는 인체가 어떤 방법으로도 체온을 낮출 수 없는 생리적 한계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2어떻게 계산하나
기온과 습도를 입력받아 먼저 Stull(2011)의 근사식으로 습구온도를 구한 뒤, 기상청 여름철 체감온도식에 대입합니다. 체감온도 33℃ 이상이면 폭염주의보, 35℃ 이상이면 폭염경보 수준의 대응이 필요합니다. 이 계산기는 기상청 폭염 영향예보 5단계(관심·주의·경고·위험·매우위험)를 함께 표시하고, 같은 기온에서 습도 40·50·60·70·80%일 때 체감온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표로 보여줍니다.
03언제 쓰나요
- 한낮 야외 활동이나 운동 전에 체감온도와 폭염 단계를 확인할 때
- 같은 기온에서 습도에 따라 체감온도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비교할 때
- 현장 근무·야외 행사 전에 무더위 대응 수준을 가늠할 때
- 기상청 발표 체감온도가 어떤 값에서 산출되는지 근거를 확인할 때
04계산 기준 전체 공개
- 습구온도(Tw): Stull(2011) 근사식. 계수 0.151977·8.313659·1.676331·0.00391838·0.023101·4.686035 (wetBulb)
- 체감온도(feels): −0.2442 + 0.55399·Tw + 0.45535·Ta − 0.0022·Tw² + 0.00278·Tw·Ta + 3.0
- 폭염 영향예보 5단계(관심 31℃·주의 33℃·경고 35℃·위험 38℃·매우위험)는 기상청 기준을 그대로 인용합니다. (WARNING_LEVELS)
- 습도는 0~100% 범위로 자르고, 기온이 숫자가 아니면 0℃로 계산합니다.
- 이 계산은 그늘·무풍을 가정합니다. 직사광선 아래에서는 8~10℃까지 더 높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05활용 팁
WARNING_LEVELS의 안내 문구는 기상청 폭염 영향예보가 발표하는 단계별 공식 대응 요령을 그대로 인용한 것입니다. 이 계산기는 그늘·무풍 조건을 가정하므로, 직사광선이나 아스팔트 위, 바람이 없는 실외에서는 표시된 값보다 실제로 훨씬 덥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어지럼증·두통 같은 열탈진 증상은 계산된 체감온도 수치와 무관하게 나타날 수 있어, 그런 증상이 있다면 이 계산값보다 실제 몸 상태와 의료진의 판단을 우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06자주 묻는 질문
체감온도와 기온은 왜 다른가요?
기온은 공기 온도 자체이고, 체감온도는 습도가 땀 증발을 방해하는 정도까지 반영한 값입니다. 같은 기온이라도 습도가 높을수록 체감온도가 더 높게 나옵니다.
습구온도는 무엇을 뜻하나요?
젖은 천으로 감싼 온도계가 가리키는 값으로, 땀 증발로 몸이 식을 수 있는 여력을 나타냅니다. 습구온도가 기온에 가까울수록 땀이 잘 마르지 않아 체온 조절이 어려워집니다.
이 계산기는 실외 어디서나 똑같이 맞나요?
아니요. 그늘·무풍을 가정한 값입니다. 직사광선 아래나 바람이 없는 곳에서는 표시된 값보다 훨씬 덥게 느껴질 수 있어 실제 야외 활동 판단에는 여유를 둬야 합니다.
폭염 단계 문구는 이 사이트가 만든 건가요?
아니요. 기상청 폭염 영향예보의 단계별 공식 대응 요령을 그대로 인용한 것입니다. 구체적인 대응은 기상청 특보와 지자체 안내를 우선 따르세요.
이 결과로 야외 활동 여부를 최종 결정해도 되나요?
아니요. 일반 공식에 기반한 추정치이며 개인의 건강 상태·나이·기저질환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고위험군이거나 이상 증상이 있다면 전문가나 의료진의 판단을 우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