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자재
석고보드 장수 계산기
시공 면적과 겹수를 넣으면 필요한 석고보드 장수와 피스 개수를 계산합니다.
900 × 1800 (3×6자) 필요 장수
21 장
발주 면적 33.0㎡ · 피스 약 735개
이 숫자의 근거
× 겹수 1
× 손실 10%
÷ 장당 1.62㎡
- 장당 면적
- 1.62 ㎡
- 겹수 반영 면적
- 30.0 ㎡
- 피스 개수
- 735 개
| 규격 | 장당 면적 | 필요 장수 |
|---|---|---|
| 900 × 1800 (3×6자) | 1.62 ㎡ | 21 장 |
| 900 × 2400 (3×8자) | 2.16 ㎡ | 16 장 |
| 1200 × 2400 (4×8자) | 2.88 ㎡ | 12 장 |
공유 주소에는 입력값이 포함됩니다. 민감한 정보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01석고보드 장수란
석고보드 장수는 시공할 면적을 보드 1장이 덮는 면적으로 나눠 구합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쓰는 규격은 900×1800mm로 현장에서는 "3×6자" 또는 "삼육"이라고 부릅니다. 한 장이 1.62㎡를 덮습니다. 천장고가 높은 곳은 900×2400mm(3×8자), 넓은 벽을 이음 없이 치려면 1200×2400mm(4×8자)를 씁니다. 보드가 클수록 장수가 줄고 이음매도 줄지만 혼자 들기 어려워집니다.
02어떻게 계산하나
시공 면적에 겹수를 곱합니다. 차음이나 내화 성능이 필요한 벽은 2겹으로 치기 때문에 면적이 두 배가 됩니다. 여기에 재단 손실 10%를 얹은 뒤 보드 1장 면적으로 나누고 올림하면 주문할 장수입니다. 피스 개수는 장당 35개로 계산했습니다 — 가장자리는 150mm, 중간은 300mm 간격으로 박는 일반적인 시공 기준에서 나온 값입니다.
03유사 개념과의 차이
평 단위 견적과는 기준이 다릅니다. 도배나 장판은 바닥 평수로 견적을 내지만 석고보드는 벽과 천장에 붙기 때문에 바닥 면적과 상관이 없습니다. 같은 10평 방이라도 벽을 몇 개 새로 세우느냐에 따라 보드 물량이 두 배 넘게 벌어집니다. 또 "장수"와 "면적"을 혼동하면 안 됩니다 — 3×6자 30장은 48.6㎡가 아니라 이음 손실을 뺀 유효 면적이 그보다 작습니다.
04언제 쓰나요
- 경량벽체를 세울 때 보드 물량을 잡을 때
- 천장 텍스 시공 전 석고보드 수량을 뽑을 때
- 1겹과 2겹 시공의 자재비 차이를 비교할 때
- 보드 규격을 바꾸면 장수가 얼마나 주는지 볼 때
- 피스·부자재를 함께 주문할 때
05계산 기준 전체 공개
- 보드 규격은 900×1800(1.62㎡) · 900×2400(2.16㎡) · 1200×2400(2.88㎡)를 씁니다.
- 재단 손실은 10%로 고정했습니다.
- 피스는 장당 35개로 잡았습니다 (가장자리 150mm · 중간 300mm 간격 기준).
- 겹수는 1 미만으로 내려가지 않으며 소수점은 버립니다.
- 스터드·런너·조인트 테이프·퍼티 등 다른 부자재는 계산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 개구부(문·창) 공제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면적에서 미리 빼고 입력하세요.
06활용 팁
2겹 시공은 자재비가 두 배지만 차음 성능은 두 배가 되지 않습니다. 보드를 겹치는 것보다 스터드 사이에 흡음재를 넣는 편이 같은 비용에서 효과가 큽니다. 2겹을 칠 때는 첫 겹과 둘째 겹의 이음매를 엇갈리게 배치해야 크랙이 덜 갑니다.
07자주 묻는 질문
3×6자는 몇 mm인가요?
900×1800mm입니다. 1자가 약 303mm라 3자는 909mm, 6자는 1818mm인데 유통 규격은 900×1800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두께 9.5mm와 12.5mm 중 뭘 써야 하나요?
장수 계산은 두께와 무관합니다. 일반 벽체는 9.5mm, 차음·내화가 필요하거나 스터드 간격이 넓으면 12.5mm를 씁니다.
손실률 10%면 충분한가요?
반듯한 벽이면 충분합니다. 개구부가 많거나 곡면·사선이 있으면 15~20%까지 잡으세요.
피스 개수가 실제와 다릅니다.
시공 간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천장은 벽보다 촘촘하게 박아서 장당 40~45개까지 갑니다. 이 계산기는 벽체 기준 35개로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