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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센트 계산기

몇 %인지, 몇 %는 얼마인지, 얼마나 늘었는지, 할인 전 가격은 얼마였는지를 한 번에.


A는 B의 몇 %일까

20.00%

이 숫자의 근거

30 ÷ 150
× 100
= 20.00%
A는 B의 몇 %일까
20.00%
B의 A%는 얼마일까
45.00
A에서 B로 몇 % 변했을까
400.00%
A% 할인해서 B원, 원래 얼마였을까
214.29

01퍼센트란

퍼센트(%)는 전체를 100으로 놓았을 때 부분이 차지하는 크기입니다. "150의 20%"는 150을 100조각으로 나눈 뒤 20조각만큼, 즉 30을 뜻합니다. 이 계산기는 사람들이 "퍼센트 계산기"를 검색할 때 실제로 묻는 질문 네 가지 — A는 B의 몇 %인지, B의 A%는 얼마인지, A에서 B로 몇 % 변했는지, A% 할인해서 B원이면 원래 얼마였는지 — 를 한 페이지에 모아 놓았습니다. 같은 A·B를 넣으면 네 질문의 답이 동시에 나오므로 계산기를 옮겨 다니며 헷갈릴 필요가 없습니다.

02어떻게 계산하나

비율(ratio)은 A ÷ B × 100 으로 구합니다. 부분값(portion)은 반대 방향으로, B × A ÷ 100 입니다. 증감률(change)은 (B − A) ÷ A × 100 으로 이전 값(A) 대비 얼마나 움직였는지를 봅니다. 할인 전 가격(origin)은 B ÷ (1 − A ÷ 100) 으로, 할인가(B)를 "남은 비율"로 나눠 되돌립니다. 네 식 모두 나눗셈의 분모가 0이 되는 경우가 있어 — 비율은 B가 0일 때, 증감률은 A가 0일 때, 할인 전 가격은 할인율이 100% 이상일 때 — 이때는 계산할 수 없으므로 0을 보여줍니다.

03유사 개념과의 차이

가장 흔한 혼동은 %p(퍼센트포인트)와 %를 섞어 쓰는 것입니다. 금리나 지지율이 30%에서 33%로 오르면 "3%p 상승"이면서 동시에 "10% 상승"입니다(3 ÷ 30 × 100). %p는 두 퍼센트 값의 단순한 차이이고, %는 원래 값 대비 얼마나 변했는지를 나타내므로 둘은 다른 숫자입니다. 뉴스에서 "지지율이 3% 올랐다"고 하면 대개 %p를 %로 잘못 쓴 경우이니 원문의 수치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두 번째 혼동은 증감률의 비대칭입니다. 100에서 50으로 줄면 50% 감소지만, 50에서 다시 100으로 돌아오려면 100% 증가해야 합니다 — 분모(이전 값)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50% 내렸다가 50% 오르면 원래대로"라는 생각은 틀렸습니다. 실제로는 100 → 50 → 75로, 처음의 75%에 그칩니다.

04언제 쓰나요

  • 연봉이나 매출이 작년보다 몇 % 올랐는지 계산할 때
  • 목표 대비 달성률이 몇 %인지 확인할 때
  • 정가에서 몇 % 할인된 금액을 미리 알아볼 때
  • 할인가만 보고 원래 정가가 얼마였는지 역산할 때
  • 설문·지지율 기사에서 %p와 %가 섞여 있을 때 실제 변화폭을 검산할 때

05계산 기준 전체 공개

  • 네 가지 계산을 지원합니다 — 비율(A ÷ B × 100), 부분값(B × A ÷ 100), 증감률((B − A) ÷ A × 100), 할인 전 가격(B ÷ (1 − A ÷ 100)) (PERCENT_MODES).
  • 결과는 소수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합니다.
  • 분모가 0이면 계산할 수 없으므로 0을 표시합니다 — 비율에서 전체가 0일 때, 증감률에서 이전 값이 0일 때입니다.
  • 할인율이 100% 이상이면 할인 전 가격을 구할 수 없어 0을 표시합니다.
  • 음수 입력도 그대로 계산합니다. 온도 변화나 손익처럼 음수가 뜻을 갖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06활용 팁

중고거래나 세일 공지에서 "역대급 할인"이라는 문구를 보면 origin 모드에 할인율과 할인가를 넣어 원래 가격을 역산해 보세요. 정가 부풀리기인지 진짜 할인인지 바로 드러납니다. 여러 번 할인이 겹칠 때는 비율을 그냥 더하면 안 됩니다 — 각 할인율을 순서대로 곱해야 정확합니다.

07자주 묻는 질문

20% 할인 후 10% 추가 할인은 30% 할인인가요?

아닙니다. 두 할인은 더하는 것이 아니라 곱하는 것입니다. 정가의 80%(0.8)에서 다시 90%(0.9)를 적용하면 0.8 × 0.9 = 0.72, 즉 정가의 72%만 남아 실제로는 28% 할인입니다.

%p와 %는 뭐가 다른가요?

%p는 두 퍼센트 수치의 차이를 그대로 뺀 값이고, %는 원래 값 대비 변화한 비율입니다. 30%에서 33%가 되면 3%p 상승이자 10% 상승으로, 두 숫자가 서로 다릅니다.

증감률이 음수로 나오는 건 오류인가요?

오류가 아닙니다. 이전 값(A)보다 이후 값(B)이 작아지면 증감률은 음수, 즉 감소를 뜻합니다. 온도나 손익처럼 원래 음수인 값을 넣어도 그대로 계산됩니다.

분모가 0이면 왜 오류 대신 0이 뜨나요?

이 계산기의 결과는 URL 주소로 공유되는데, 손으로 주소를 편집하면 뜻이 성립하지 않는 값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화면에 NaN이나 무한대가 뜨는 것보다 0으로 표시하는 편이 덜 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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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계산 결과는 공개된 기준과 통용 공식을 이용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액·법적 판단은 관련 기관이나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결과 이용으로 발생한 손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