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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페이 계산기

1/N 부터 낸 만큼 정산까지.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보내면 되는지 송금 목록까지 만들어 줍니다.


참여자 1
참여자 2
참여자 3
참여자 4
참여자 5

비워두면 계산에서 빠집니다

참여자 6

비워두면 계산에서 빠집니다

1인당 부담액

₩38,000

총 ₩152,000 · 4명

이 숫자의 근거

₩152,000 ÷ 4
(버림)
= ₩38,000
참여자별 정산 내역
참여자낸 돈부담액잔액
₩128,000₩38,000₩90,000 받음
₩0₩38,000₩38,000 보냄
₩0₩38,000₩38,000 보냄
₩24,000₩38,000₩14,000 보냄
송금 목록
보내는 사람받는 사람금액
₩38,000
₩38,000
₩14,000

01더치페이란

더치페이는 여러 명이 함께 쓴 돈을 각자 몫만큼 나눠 부담하는 것입니다. 회식·여행·모임에서는 한 사람이 먼저 결제하고 나중에 정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 "1/N로 나누면 얼마인지"만 계산해서는 정산이 끝나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누가 얼마를 냈는지가 저마다 다르기 때문에, 부담액과 실제로 낸 돈의 차액만큼만 주고받으면 됩니다. 이 계산기는 참여자별로 낸 금액을 입력하면 1인당 부담액과 각자의 잔액을 계산하고, 잔액을 서로 상계해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보내면 되는지 최소한의 송금 목록까지 만들어 줍니다.

02어떻게 계산하나

계산은 두 단계로 이뤄집니다. 먼저 총액을 인원수로 나눠 1인당 부담액을 정합니다. 이때 총액이 인원수로 나눠떨어지지 않으면 반올림이 아니라 버림을 쓰고, 남는 금액을 앞사람부터 1원씩 더 부담시킵니다. 예를 들어 10,000원을 3명이 나누면 3,333.33...원이 되는데, 반올림하면 3,333원 · 3,333원 · 3,333원으로 합계가 9,999원이 되어 1원이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버림 뒤 1원씩 배분하면 3,334원 · 3,333원 · 3,333원이 되어, 부담액의 합이 항상 총액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 그래야 정산이 딱 떨어지고 검산이 됩니다. 다음 단계는 각자의 잔액(낸 돈 − 부담액)을 구하고, 돌려받을 사람과 보내야 할 사람을 잔액이 큰 순서로 맞물려 상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큰 금액부터 처리하면 n명이 모여도 송금은 최대 n−1건으로 끝납니다.

03유사 개념과의 차이

1/N 계산과 "낸 만큼 정산"은 다른 문제입니다. 1/N은 "총액을 인원수로 나누면 얼마인가"만 답하고 끝나지만, 실제 모임에서는 이미 누군가 먼저 결제한 뒤라 총액을 처음부터 다시 걷을 필요가 없습니다. 각자 부담액과 실제로 낸 돈의 차액, 즉 잔액만 주고받으면 정산이 끝납니다. 예를 들어 4명이 152,000원짜리 식사를 하고 한 명이 밥값 128,000원을, 다른 한 명이 커피값 24,000원을 결제했다면, 1인당 부담액은 38,000원이지만 두 사람이 이미 돈을 낸 만큼 총 3번의 송금만으로 정산이 끝납니다. 반대로 모두가 각자 카드로 나눠 결제했다면 단순 1/N 계산기로는 답이 나오지 않고, 이 계산기처럼 각자의 결제액을 입력해야 정확한 잔액과 송금 목록을 얻을 수 있습니다.

04언제 쓰나요

  • 회식·모임에서 한 사람이 먼저 결제하고 나중에 정산할 때
  • 여행 경비를 여러 사람이 나눠 결제했을 때 최종 정산할 때
  • 소모임 회비나 데이트 비용을 낸 만큼 나눠 계산할 때
  • 팀 회식비를 정산하며 계좌이체 내역을 간단히 정리할 때
  • 정산 앱 없이 계좌이체만으로 최소 횟수에 끝내고 싶을 때

05계산 기준 전체 공개

  • 1인당 부담액은 총액 ÷ 인원의 버림값입니다. 나눠떨어지지 않고 남은 금액은 앞사람부터 1원씩 더 부담합니다 — 그래야 부담액의 합이 총액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 잔액 = 낸 금액 − 부담액입니다. 양수면 돌려받고, 음수면 그만큼 보내야 합니다.
  • 송금 목록은 가장 많이 받을 사람과 가장 많이 낼 사람을 맞물려 큰 금액부터 상계합니다. n명이면 송금은 최대 n−1건입니다.
  • 금액은 원 단위 정수로 반올림해 계산합니다. 음수나 잘못된 값은 0원으로 봅니다.
  • 이 계산기는 균등 분배만 지원합니다. 사람마다 다른 비율로 나누는 차등 분배는 다루지 않습니다.

06활용 팁

영수증을 나눠 결제한 경우, 각자 실제로 결제한 금액을 정확히 입력해야 잔액이 딱 맞습니다. 카드 할인이나 쿠폰이 적용됐다면 최종 결제 금액 기준으로 넣으세요. 이름 칸을 비워 두면 "참여자 1"처럼 자동으로 채워지니, 여러 명이 함께 화면을 보며 정산할 때는 이름을 적어 두는 편이 헷갈리지 않습니다.

07자주 묻는 질문

이름을 안 넣으면 어떻게 되나요?

이름 칸이 비어 있으면 자동으로 "참여자 1", "참여자 2"처럼 순서대로 채워집니다. 송금 목록에 빈 이름이 뜨면 누가 누구인지 알아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인원이 6명보다 많으면 어떻게 하나요?

이 계산기는 최대 6명까지 한 번에 계산합니다. 그보다 많으면 인원을 두 그룹으로 나눠 각각 계산한 뒤, 그룹 대표끼리 다시 한 번 정산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송금 건수를 더 줄일 수 없나요?

모든 경우에 가장 적은 송금 건수를 찾는 문제는 인원이 많아지면 계산이 매우 오래 걸리는 어려운 문제입니다. 이 계산기는 가장 많이 받을 사람과 가장 많이 낼 사람을 맞물려 큰 금액부터 상계하는 방식을 쓰는데, 실용적인 수준에서는 이 방식만으로도 대개 n−1건보다 적은 송금 건수가 나옵니다.

비율을 다르게 해서 나눌 수는 없나요?

이 계산기는 균등 분배만 지원합니다. 사람마다 부담 비율을 다르게 정하는 차등 분배는 다루지 않으니, 그런 경우에는 각자 몫을 미리 정한 뒤 "낸 돈"란에 그 몫을 반영해 입력해 주세요.

관련 도구

최종 업데이트

계산 결과는 공개된 기준과 통용 공식을 이용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액·법적 판단은 관련 기관이나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결과 이용으로 발생한 손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