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자재
데크재 수량 계산기
데크 면적과 판재 규격을 넣으면 판재 장수와 장선 개수를 계산합니다.
140 × 3600mm 필요 장수
27 장
장선 11개 · 손실 전 24장
이 숫자의 근거
× 손실 10%
÷ 장당 0.504㎡
- 데크 면적
- 12.0 ㎡
- 판재 1장 면적
- 0.504 ㎡
- 장선 개수
- 11 개
| 규격 | 손실 전 장수 | 필요 장수 |
|---|---|---|
| 140 × 3600mm | 24 장 | 27 장 |
| 120 × 3600mm | 28 장 | 31 장 |
| 145 × 2400mm | 35 장 | 38 장 |
01데크재 수량란
목재 데크는 상판(데크재)과 그 밑을 받치는 장선(joist)으로 이뤄진다. 상판은 140×3600mm가 국내에서 가장 흔한 규격으로, 한 장이 0.504㎡를 덮는다. 좀 더 좁은 120×3600mm(0.432㎡)나 짧은 145×2400mm(0.348㎡)도 쓰인다. 장선은 상판을 받치는 각재로, 간격이 넓을수록 자재는 줄지만 밟았을 때 처짐과 출렁임이 커진다.
02어떻게 계산하나
데크 면적을 판재 1장 면적으로 나누면 필요 장수가 나온다. 판재 사이에는 배수와 신축을 위해 3~5mm 틈을 띄우는데, 이 계산기는 그 틈과 재단 손실을 묶어 10%로 잡고 면적에 곱한 뒤 올림한다. 장선 개수는 데크 가로 길이를 장선 간격으로 나눈 값을 내림한 뒤 1을 더해 구한다 — 구간 수보다 장선이 하나 더 필요하기 때문이다. 장선 간격은 400mm가 표준이고, 하중이 큰 자리는 300mm까지 좁히고 가벼운 보행용은 450~600mm까지 벌린다.
03유사 개념과의 차이
방부목과 합성목재(WPC)는 장수 계산식은 같지만 신축 여유가 다르다. 방부목은 건조되며 수축하므로 시공 직후보다 틈이 벌어진다. WPC는 수축은 적은 대신 열팽창이 커서 여름철 신축 여유를 더 줘야 한다. 이 계산기가 잡은 손실 10%는 최소선이라, 폭염이 잦은 남향 데크라면 여유를 더 두는 편이 안전하다.
04언제 쓰나요
- 마당·옥상에 목재 데크를 시공하기 전 자재 수량을 뽑을 때
- 방부목과 합성목재(WPC) 시공비를 비교할 때
- 장선 간격을 바꾸면 자재량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가늠할 때
- 판재 규격별로 장수와 자재비 차이를 비교할 때
- 기존 데크 보수 시 추가 자재량을 계산할 때
05계산 기준 전체 공개
- 판재 규격은 140×3600(0.504㎡) · 120×3600(0.432㎡) · 145×2400(0.348㎡)를 씁니다.
- 재단 손실과 판재 사이 배수·신축 틈은 10%로 묶어 잡았습니다.
- 장선 간격은 400 · 450 · 600mm 중에서 고릅니다.
- 장선 개수는 데크 가로 길이 기준으로만 계산합니다 (세로 방향 보강재는 별도).
- 방부목·WPC 등 자재별 열팽창·수축 차이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기초(파일·독립기초)와 철물·나사 등 부자재는 계산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06활용 팁
간격을 벌리면 밟았을 때 출렁인다. 방부목은 건조되며 수축하므로 시공 직후보다 틈이 벌어지고, 합성목재(WPC)는 수축이 적은 대신 열팽창이 커서 여름철 신축 여유를 더 줘야 한다. 폭염이 잦은 남향 데크는 손실률을 15%까지 올려 잡는 편이 안전하다.
07자주 묻는 질문
장선 간격은 왜 400mm가 표준인가요?
일반 보행 하중에서 상판 처짐을 무리 없이 받치는 간격이기 때문입니다. 하중이 크거나 상판이 얇으면 300mm까지 좁힙니다.
판재 사이 틈은 왜 손실률에 포함하나요?
틈 자체는 자재를 쓰지 않지만, 그 틈만큼 데크 전체 길이를 채우려면 판재를 더 재단해야 하기 때문에 손실률에 묶어 계산합니다.
방부목과 합성목재(WPC) 중 뭘 써야 하나요?
비용을 아끼려면 방부목, 관리 부담을 줄이려면 WPC를 씁니다. 방부목은 수축, WPC는 열팽창을 감안해 신축 틈을 넉넉히 둬야 합니다.
장선 개수 계산에 왜 1을 더하나요?
장선 사이 간격 수보다 장선 개수가 하나 많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4m 구간을 400mm 간격으로 나누면 10칸이 생기고, 양 끝을 포함해 장선은 11개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