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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소비전력 전기세 계산기

가전의 소비전력과 사용 시간을 넣으면 그 가전 때문에 늘어난 전기요금을 계산합니다.


고르면 소비전력·시간이 채워집니다 (직접 수정 가능)

하계는 누진 구간이 넓다

이 가전을 뺀 나머지

제품 라벨의 정격소비전력

하루 중 켜져 있는 시간

한 달 중 사용한 날

이 가전 때문에 늘어난 요금

₩18,550

월 사용량 72.0kWh · 단순 곱셈 비용 ₩15,451

이 숫자의 근거

300W × 8h ÷ 1000
× 30일 → 72.0kWh
청구차액 = 포함분 − 미포함분
이 가전 포함 청구금액
₩63,438
이 가전 미포함 청구금액
₩44,888
단순 곱셈 비용 (214.6원/kWh)
₩15,451
가전별 월 사용량·추가 요금 비교 (같은 기존 사용량·계절 기준)
가전월 사용량월 추가 요금
냉장고 (양문형)28.8kWh₩7,419
TV (55인치 LED)15.0kWh₩3,865
데스크톱 PC72.0kWh₩18,550
세탁기 (1회 1시간)15.0kWh₩3,865
전기밥솥 (보온 포함)36.0kWh₩9,276
공기청정기21.6kWh₩5,565
전자레인지9.0kWh₩2,319
건조기45.0kWh₩11,594

01가전 소비전력 전기세란

가전의 월 전기요금은 소비전력(W)에 사용 시간과 일수를 곱하고 1000으로 나눠 kWh를 구한 뒤 요금표를 적용해 나옵니다. 여기서 흔한 오해가 "1kWh당 얼마"라는 고정 단가가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전기요금은 누진제라 같은 100kWh를 더 써도 기존 사용량 150kWh 집과 400kWh 집의 추가 요금은 두 배 넘게 벌어집니다. 이 계산기는 단순 곱셈 비용과 실제 누진 차액을 나란히 보여줍니다.

02어떻게 계산하나

하루 사용량은 소비전력(W) × 하루 가동 시간 ÷ 1000, 여기에 월 가동 일수를 곱해 월 사용량(kWh)을 만듭니다. 기존 사용량에 이 값을 더한 뒤와 더하기 전의 청구금액을 전기요금 계산기의 누진 로직으로 각각 구해 그 차액을 addedCost로 봅니다. 동시에 월 사용량 × 고정 단가(214.6원/kWh)로 구한 단순 비용 flatCost도 함께 보여줍니다.

03유사 개념과의 차이

냉장고처럼 24시간 도는 가전은 소비전력이 낮아도 누적 사용량이 커 요금 기여가 크고, 전자레인지·건조기처럼 순간 소비전력이 큰 가전은 쓰는 시간이 짧아 기여가 작습니다. 누진제 때문에 기존 사용량이 많을수록 같은 가전의 추가 비용도 보통 더 커집니다. 단, 기존 사용량이 구간 경계(평시 200·400kWh, 하계 300·450kWh) 바로 아래라면 반대로 나올 수 있습니다 — 경계를 막 넘기는 세대는 기본요금 인상분과 부가세·전력기금까지 떠안기 때문입니다.

04언제 쓰나요

  • 새 가전의 월 전기요금을 미리 가늠할 때
  • 대기전력 큰 가전을 찾아 절전 우선순위를 정할 때
  • 단순 곱셈과 실제 누진 요금의 차이를 확인할 때
  • 여러 가전의 사용량·비용을 프리셋 표로 비교할 때

05계산 기준 전체 공개

  • ⚠️ 프리셋 소비전력·가동시간(검증 필요, 모델별 편차 큼) — 냉장고(양문형) 40W·24시간, TV(55인치 LED) 100W·5시간, 데스크톱 PC 300W·8시간, 세탁기 500W·1시간, 전기밥솥(보온 포함) 100W·12시간, 공기청정기 30W·24시간, 전자레인지 1000W·0.3시간, 건조기 1500W·1시간.
  • flatCost 는 전기요금 계산기 2단계 단가(214.6원/kWh)를 고정 단가로 가정한 비교용 값입니다 — 실제 단가가 아니라 "1kWh당 얼마"라는 흔한 오해를 재현한 숫자입니다.
  • addedCost 는 기존 사용량 전후 청구금액의 차액(전기요금 계산기의 누진 로직)입니다.
  • 세대 수는 1세대 기준이고, 구간 단가·기본요금은 전기요금 계산기의 가정을 그대로 따릅니다.
  • 대기전력·변압 손실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가전이 켜져 있는 시간의 소비전력만 계산합니다.

06활용 팁

대기전력은 기기당 1~3W 수준이지만 집 전체로 모으면 월 5~10kWh가 됩니다. 기존 사용량이 400kWh를 넘나드는 집이라면 다른 가전 사용을 줄여 누진 구간 자체를 낮추는 편이 더 효과적입니다.

07자주 묻는 질문

소비전력 × 시간 × 단가로 계산하면 왜 다른가요?

전기요금은 누진제라 kWh당 단가가 고정이 아닙니다. 가전 포함 전후 청구금액의 차액(addedCost)으로 계산하고, 참고용으로 고정 단가를 곱한 값(flatCost)도 함께 보여줍니다.

기존 사용량이 많으면 왜 추가 비용이 더 커지나요?

사용량이 많을수록 단가가 오르는 누진제 때문입니다. 다만 구간 경계(평시 200·400kWh, 하계 300·450kWh)를 막 넘기는 지점 근처에서는 반대로 나올 수 있습니다.

가전 프리셋 값을 믿어도 되나요?

검증 전 대표값이라 모델별 편차가 큽니다. 실제 사양은 에너지소비효율등급 라벨이나 제조사 사양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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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 2026년 기준 요율 적용

계산 결과는 공개된 기준과 통용 공식을 이용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액·법적 판단은 관련 기관이나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결과 이용으로 발생한 손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